사랑스런 아들이 태어난지가 벌써 100일이 지났다.
언제 그랬냐는듯, 별 탈없이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 주니어 상빈이~^^*
첫 셀프 스튜디오 이용으로 내가 직접 찍어주는 100일 사진이 우리 가족의 추억으로 자리잡는다.
천사같은 미소를 가진 아들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09.02.14_ 대구 아잉 셀프 스튜디오.



Posted by 땅에서 키운 정직한 엔젤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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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해웅 2009.03.06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에 데리고 출사 가야겠습니다 ㅋㅋ 낄낄낄

  2. 혜민♡ 2009.03.1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이뿌당 빈♡ 저때 못가서 아쉽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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