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힐튼호텔 들어가기전, 좀 걸었죠!!

사람이 많은곳에서 조금 조용하고 더 시원한곳...

보문호를 옆에 끼고 나무사이로 걸으면 정말 시원하답니다!^^

상빈이도 이제 자기의 유모차에 타고...ㅎㅎ





아버님, 어머님의 다정하신 모습.!^^







큰 오리배가 가네요.....백조...라도 쓰여졌으니...백조인가??!^^;;;

저걸 타고 보문호를 구경하는 사람도 많이있죠~~~ㅎㅎ

















요샌..막막막.....뛰어다니고 싶어 난리입니다.....ㅠㅠ

어찌 잡을수가 없어요.....^^ㅎㅎㅎㅎ

뛰어노는걸 좋아하는게....확실히 남자아이인듯!!ㅋㅋ










모르는 누나한테 가서..덥썩.....비눗방울을 해다라는.......

착한 누나가 상빈이를 위해 열심히 비눗방울을 불어주지요....ㅋㅋ

그덕에 정말......잘 놀고 왔답니다!!!^^

날씨좋은 어버이날...경주 구경 실컷 잘했네요!!!ㅎㅎㅎ




Posted by Bin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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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민♡ 2010.05.12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상빈 어린이~ 살 좀 찐거 같아요^^ 귀여워♡

  2. 혜진♡ 2010.05.13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살이 통실통실 올랐네요^^ㅎㅎ멜빵바지 넘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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