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은 후 이동한 

해비치호텔 제주.


아가씨네 가족이 머물고 있는곳으로,

물놀이를 하기 위해 이쪽으로 이동.


호텔이 조용하고, 깔금한게 너무 좋았다.ㅎ












들어가서 보이는 풍경.


우리나라 같지않는....그림같은곳^^

진짜 멋있었다.......ㅎ




퍼들점퍼에...보행기튜브에..

여러개도 입고....물놀이 시작!ㅎ





아빠 등에 업혀서 수영하는 아들...

4살이나 7살이나 넌 아직은 물에대한 무서움이 있는건 당연한듯^^




엄마랑 놀기!ㅎㅎ

물을 얼마나 좋아하던지.....^^




아빠랑 잘 노는 우리 후야!ㅎㅎ




혼자서도 수영 즐겨보기....

얼굴 넣고는 도저히 못하겠다...;;;;

물.....나도 무서움을 잊어야하는데 쉽지않네.....ㅡㅡ;;




여기서 일하는 사람같은 저 표정은;;;ㅋㅋㅋ머지...^^









우리식구....

물에서 열심히도 놀았구나...ㅋㅋㅋㅋ


진지해보이는 딸...ㅎㅎ귀엽다!





좋다고 웃고, 

신나서 웃고,ㅎ





실내인데도 1.2m 이곳은 따뜻한 정도의 물은 아니여서 그런가...

추은듯...ㅎㅎ표정이^^





쉬면서 사진찍어주던 아가씨!^^




아발론 튜브랑 수달수영복은 대대손손 물려받아 쓸것같다..ㅎㅎㅎ

후야도 너무 귀엽고 잘 어울리는 수달 수영복...ㅋㅋ






사뭇 한량같은 너의 수영즐기기!ㅎㅎㅎ




입으로 굳이 그걸 끌것까지야...ㅋㅋㅋㅋ

예쁜지 계속 후야 옆에서 돌봐주고 놀아주는 착한 형 노릇했네..ㅎㅎ





아이들은 바람탓으로 야외에선 거의 놀지 못하고, 

오빠랑 나만....약간 놀다가...


숙소에 와서 다들 뻗음 ㅎㅎㅎ


즐겁게 놀다 왔는데 담번에는 꼭....호텔에서만 쉬다 오고싶다....는 생각!ㅋㅋ

덕분에 잘 놀았어요!아가씨~~





친숙한 이름의 횟집^^;;;


소라횟집.


맛집을 찾다가 블로거들이나 여행객들이 자주 찾는곳 말고, 

도민들이 찾거나 진짜 맛집을 찾고 싶었다.




흔히볼수 있는 한라산 소주.




전복이 살아서움직이더라...ㅎㅎㅎ

맛남...!나머지도 다 맛있었다.




삶은 새우도 진짜 맛있고, 

새우맛에 빠진 딸.^^




우럭과 광어.

역시....^_^



먹다보니 중간에 갈치구이도 나오더라^^

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은 식당.!




우럭매운탕....^^

여기는 회도 맛있지만 

입소문 탄 이유는 우럭 매운탕이 진짜 맛있다고 하더라.


아침식사로도 거뜬하고 우럭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 진짜 맛있다더라.

회를 먹고 나온 매운탕이지만 맛있었다.


매운탕은 역시 뜨거울때 먹어야 제맛을 느끼는듯,

나중에 식었을때 먹으니 약간의 비린맛이 났지만 맛은 좋았다.





후식으로 나온 단호박찜.


진짜 달콤.....!깜짝놀랐다.....고구마 맛이 나는듯해서 딸도 잘먹고..^^


배불리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갔다...


소라횟집의 우럭매운탕...그리고 횟감도 너무 맛있었다!





Posted by Bin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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