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후 테라스에서 전망구경 좀 하다가 사진 한 컷~ 햇빛에 상빈이는 깜찍하게 눈을 감았네~~^^ㅎㅎㅎ





호텔 안 로비 구경~^^*





호텔 바깥 산책로를 거닐며 햇빛도 쐬고, 아침공기가 참 좋다~~^^*







조금만 내려가면 중문해수욕장이 있네~~^^ 사람이 거의 없다. 백사장의 모래가 너무 곱다...바다 색을 더없이 맑고....^^*
외국인들은 수영복만 입고,,,선탠을.....^^*



꽃남에서 준표와 재경의 결혼식장이였던 곳~~^^* 안은 개방되지 않아서...바깥에서.....아쉽지만.....^^








야외수영장.....들어가고 싶었는데, 짐이 많은 관계로 수영복을 놔두고 왔더니....
신랑~~~정말 아쉬워 했지.....ㅋ
담번엔....꼭 들어가자~~~하며....아쉬움을 뒤로한채.....체크 아웃하러~~~가자~~~^^*
호텔.......너무 좋았어~~^________________^






Posted by Bin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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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진♡ 2009.06.0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껌딱지처럼 잘 붙어있는 상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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