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굼부리~

한라산의 생성과 시기를 같이하여 그 산정에 발달한 화구호 백록담(白鹿潭)과 비슷한 모습이다.
산굼부리를 하늘에서 바라보면 주위의 광활한 목야지 가운데에 마치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원형 운동장을 보는 듯하다.







산굼부리로 올라가는 길~^^ 길이 아주 잘 되어있다~ 유모차, 장애인 길이 따로 예쁘게 잘 닦여져 있다~^^오호~~



산굼부리에 너무나도 예쁘게 민들래가 피어있다~^^ 오통 노란빛~^^



아버님, 어머님도 민들레와 함께~~너무 예쁘다~~~^^







산굼부리 정상~가슴이 탁~트인다~모든게 다 보이는곳~ 삼나무도 보이고, 바람도 너무나 시원하고~~^^



100원 넣고 망원경으로 구경하기~~^^ 반대편의 산이 바로 앞에 있듯 가깝게도 보인다~~









상빈이의 귀한 사진들~~^^ 이제 깨서,,,,사진찍자~~^^
바람이 많이 부니까 날리는 상빈이 머리~ㅎㅎ 햇빛에 눈이 부시니까 바닥만 바라보고...^^;;;



사이좋게 두분이서~~^^* 스마일^_________^



여기는 억새풀....^^ 온통 억새풀이다....바람에 춤을 추듯~함께 노래를 부르는듯 소리를 낸다~^^*



어머님이랑 상빈이~^^ ㅎㅎ









엄마랑 놀면서, 사진도 찍고, 바람도 쐬고,,,웃고~~^^ㅎㅎ 같이 따라다니느라 힘들지??? 그래도 잘 웃는 아들~~^^





양쪽으로 돌에 구멍난 곳에 아버님 얼굴 넣어보기~~^^ 잘나오셨어요~~~하아~~^^



급 기분좋아진 상빈이~~아버님과 상빈의 웃는모습이 똑같은데요????!!^^*히히~



상빈이 웃는 틈에 어머님도 함께~~^^ 다같이 웃으면서 찰칵!!!^__________^







산굼부리 정상에서 바람을 맞으며 손자와 할아버지~~^^히히~



활짝 웃으신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자연의 기쁨에 어머님 아버님이 모두 좋아하셨다~~
제주도는 봐도봐도 볼게 많다는 어머님 말씀이 정말 그러하듯, 드넓게 펼쳐진 자연이 좋다.....




 

Posted by Bin M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혜진♡ 2009.06.02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빈이 볼에 뽀뽀하는 사진 진짜 예뻐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