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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엔젤빈팜 유기농 토마토 수확 중 2019년 상반기 작기 토마토 수확 중입니다 ^^ 땅에서 키워 맛이 뛰어난 엔젤빈팜 토마토입니다. 유기농 토마토는 일체의 화학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무농약 재배 + 무화학비료 = 유기농 ^^ 유기물로만 땅심을 키워서 재배하는 건강한 먹거리 입니다. 엔젤빈팜을 찾아주시고, 주문해 주시는 고객님들의 좋은 반응 덕분에 즐겁고 활기차게 농장 운영을 합니다. 고객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
[전주 맛집] 빕스 전주점 전주동물원 후, 점심과 저녁 중간에 들른 빕스. 행사 쿠폰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여 들렀다. 주말이지만 시간 탓인지 대기 없이 입장. 가끔 들러 먹기에 좋은 빕스. 아이들과 우리가 모두 만족할 만한 곳이 아직은 이런 곳이지만. 맛있다^^ 빕스 후, 바로옆에 있던 이마트에 들러 미리 어린이날 선물을....ㅋㅋㅋ 좋겠다.어린이날이 있어서 ;; 모두 그 레고.....;;;;아하하하하 알찬 주말을 보냈던 4월!
전주 동물원 나들이 벚꽃이 피는 4월의 봄. 주말 나들이를 전주동물원으로.... 많은 차량에 밀려 소리문화회관에 주차를 하였다. 걷다보니 소리문화전당도 너무 예쁘고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곳이었다. 유모차와 장애인들을 배려한 곳도 있어 인상깊었다. 긴 줄에 놀랐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빠졌다. 삼남매 우리는 가족모두 무료입장! 원래도 저렴한편이니 가족 나들이에는 좋은 장소이다. 본격 동물원 구경 ㅎ 자주 가고 싶은곳.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곳. 더 덥기 전에 한번 더 가봐야지ㅎ
[전주 맛집] 애슐리W 2018.12.16. 수목원 나들이 후,애슐리W효자동 홈플러스 옆에 있다. 신선한 샐러드와 각종 음식들이 많았다.아이들도 좋아하고, 점심을 거르고 애매한 저녁이라고 해야할까?적당한 시간에 와서 대기도 많이 없고, 즐길 수 있었다. 와인 무제한.ㅎ신랑한테 딱 인곳^^ 잠이 들어서 못 먹다가 깨서 마음에 드는 음식 골라서 먹기! 크림 먹으며 신이난..^^ 대체로 음식이 모두 맛있다.가족 단위로 잘 먹을 수 있는 곳이라 더더욱 만족. 모던하우스, ABC마트도 있어 잠시 구경하고는 집으로..^^ 가끔 와서 아이들과 먹기 좋은곳이다.^^
한국도로공사수목원 2018.12.16. 답답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너무 춥지 않은 날씨인듯하여 가까운 곳으로 나갔다.한국도로공사 수목원. 집에서는 10분 남짓 걸린듯하다. 무료입장. 겨울이라 그런지 한산하였다. 잔디가 넓게 되어있어 아이들이 신이 나게 뛰어도 되고, 좋았다. 오빠가 태워주지 않는다고 우는 셋째.ㅎ다 하고 싶기만 한....;;ㅎ 이 곳은 핑크뮬리가 있던곳.색을 잃었지만 예쁘게 피었었겠지..ㅎ 유리온실에 들어가니 따뜻하고, 나무들은 향들이 가득했다. 오빠사랑 듬뿍받는 너..부럽고만...ㅎ 어느새 이만큼 큰 우리 첫째.아빠 따라 잡겠네~~ㅎ 예쁜 내 아가들과 ㅎ 따뜻한 봄이 오는 날...벚꽃이 피는 날 오면....더더욱 좋을 곳인듯하다. 하지만, 너무 심해만 지는 미세먼지에....갈 수 있을런지..걱정만....;;;
바이킹스 바이킹스 샤브샤브와 스시, 샐러드바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다. 우리 셋째만 무료 ㅎ 많이 먹어~~ 스시나 회초밥이 먹을만 했다. 넌, 아이스크림이 맛이 있구나~ㅋㅋ 게장 비빔밥.배가 불렀지만 또 냠냠. 생각했던것 보다 음식의 종류가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였다.그리고 , 가격 또한 저 음식 종류에 비하면 비싸고,솔직히 직원분들의 응대도 친절도가 떨어졌던 것 같다. 다음번 방문은 하지 않을 것 같다.
[한라산] 성판악 - 백록담 - 관음사 코스 일시 : 2019.01.05 (토)주요구간 : 성판악 - 백록담 - 관음사날씨 : 맑음거리 : 18 km시간 : 2019/01/01 08:07 ~ 16:23
[제주 맛집] 깡촌흑돼지 2019.01.06. "깡촌흑돼지" 워낙 제주에는 생고기집이 많다. 이번 고기집은 숙소와 가까운 곳을 찾았고, 이른 저녁시간을 할 수 있는 곳을 선택했다. 고기를 직접 모두 구워서 주신다.아이들이 있으니 따로 구워서 가져다 주시고,맛은 괜찮았고, 매운맛도 김치찌개도 좋았다. 아쉬운 점은 직원분들이 현지인이 아니라 소통이 어려워 다시 사장님을 또 불러야 한다는점..가격적인면에서 제주의 관광지의 비싼면이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