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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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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가을음악회 2019. 혁신필하모닉 가을 음악회. 올해 봄부터 함께 참여하게 된 혁신필하모닉오케스트라. 국민연금공단과 혁신주민과 함께 하는 가을음악회. 모두들 많이 준비했고, 함께 할 수 있어 더없이 좋다. 올 봄부터 신랑의 권유로 하게 된 혁신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이곳에서 친구도 없이 지내는 내게, 그리고 육아에 힘든 날 다시 일어나게 해준 혁신필하모닉오케스트라. 10년도 넘은 내 전공. 다시는 잡지 못할 줄 알았던 악기를 이 곳에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나 행복하다. 연습을 하게 되고 함께 연주하며 음악을 만들어가는 시간들이 새록새록 다시 젊은 그 시절이 생각나서...늘 꿈을 꾸는것 같다.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함께 할 수 있는 혁신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더없이 좋다. 우리의 연주는 계속된다....^^
만성초 학습발표회 아이들의 학습발표회. 격년으로 행사를 하는터라 2018년은 체육대회. 2019년은 학습발표회. 각자 하는 발표가 아닌 학년과 반으로 하는 공연이라. 아이들에게 더 좋은시간이라 생각한다. 어린시절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추억이 될 수 있어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시간이였을거라 믿는다. 나의 학창시절에도 공연했던 시간이 오래도록 기억이 된다. 발레, 에어로빅, 강강술래, 등 날 좋은 가을에 좋은 시간이였다.
혁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주민화합 버스킹 전주 혁신도시. 이 곳은 다른 지역보다 주민화합 행사를 적극적으로 하는 곳인 듯하다. 이번에도 엽순공원과 그 옆 아파트거리에서 주민화합행사가 있었다. 혁신필하모닉오케스트라에서 솔로악기로 봉사연주!^^ 함께 참여하고, 응원하고!^^ 모든 연주가 좋았다! 날씨는 정말 최고~ 아이들이 와서 엄마의 모습을 어떻게 기억할까?^^ 고마워!
혁신필하모니오케스트라 거리콘서트 혁신필하모니오케스트라 오월의 어느 멋진밤 거리콘서트 몇년만인지... 한때 내 꿈이였지만 힘들게 노력했던... 육아에 잊고 살던 내 전부였던 오보에. 함께 연주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가 이 곳에 있어 더 없이 좋다. 5월에 거리콘서트부터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버스킹 공연이지만, 편안하게 음악을 들려줄 수 있어서 제일 좋은...^ ^ 혁신필에서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함께 음악을 즐기고, 연주할 수 있음에 더 고마움을 느낍니다. 모두모두 좋으신분들...오래오래 함께하길 바래요 !
마이산 나들이 진안 마이산탑사. 산행은 어렵고, 30~40분거리의 산책 겸 다녀왔다. 집에선 50분거리정도. 평일이라 사람들도 적고, 어른들은 무료입장. 나만 3,000원 ㅎ 분수가 나오는데 멋있더라.ㅎ 좀 멀지만 이 풍경이 너무 예뻐서 찍어드린...^^ 항상 도움을 많이 주시는 부모님들. 늘 애써주심에 감사함을 느끼지만 표현은 잘 못하는..;; 애들 다 학교 보내고 신랑도 수업에 가고. 어른들 모시고, 가까운 진안으로 나들이 다녀오니 좋아하시는 것 같다. 더 없이 부족하지만, 이렇게라도 바람을 쐬어 드려서 다행이다^^
전주 동물원 나들이 벚꽃이 피는 4월의 봄. 주말 나들이를 전주동물원으로.... 많은 차량에 밀려 소리문화회관에 주차를 하였다. 걷다보니 소리문화전당도 너무 예쁘고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곳이었다. 유모차와 장애인들을 배려한 곳도 있어 인상깊었다. 긴 줄에 놀랐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빠졌다. 삼남매 우리는 가족모두 무료입장! 원래도 저렴한편이니 가족 나들이에는 좋은 장소이다. 본격 동물원 구경 ㅎ 자주 가고 싶은곳.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곳. 더 덥기 전에 한번 더 가봐야지ㅎ
한국도로공사수목원 2018.12.16. 답답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너무 춥지 않은 날씨인듯하여 가까운 곳으로 나갔다.한국도로공사 수목원. 집에서는 10분 남짓 걸린듯하다. 무료입장. 겨울이라 그런지 한산하였다. 잔디가 넓게 되어있어 아이들이 신이 나게 뛰어도 되고, 좋았다. 오빠가 태워주지 않는다고 우는 셋째.ㅎ다 하고 싶기만 한....;;ㅎ 이 곳은 핑크뮬리가 있던곳.색을 잃었지만 예쁘게 피었었겠지..ㅎ 유리온실에 들어가니 따뜻하고, 나무들은 향들이 가득했다. 오빠사랑 듬뿍받는 너..부럽고만...ㅎ 어느새 이만큼 큰 우리 첫째.아빠 따라 잡겠네~~ㅎ 예쁜 내 아가들과 ㅎ 따뜻한 봄이 오는 날...벚꽃이 피는 날 오면....더더욱 좋을 곳인듯하다. 하지만, 너무 심해만 지는 미세먼지에....갈 수 있을런지..걱정만....;;;
바이킹스 바이킹스 샤브샤브와 스시, 샐러드바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다. 우리 셋째만 무료 ㅎ 많이 먹어~~ 스시나 회초밥이 먹을만 했다. 넌, 아이스크림이 맛이 있구나~ㅋㅋ 게장 비빔밥.배가 불렀지만 또 냠냠. 생각했던것 보다 음식의 종류가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였다.그리고 , 가격 또한 저 음식 종류에 비하면 비싸고,솔직히 직원분들의 응대도 친절도가 떨어졌던 것 같다. 다음번 방문은 하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