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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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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필하모니오케스트라 거리콘서트 혁신필하모니오케스트라 오월의 어느 멋진밤 거리콘서트 몇년만인지... 한때 내 꿈이였지만 힘들게 노력했던... 육아에 잊고 살던 내 전부였던 오보에. 함께 연주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가 이 곳에 있어 더 없이 좋다. 5월에 거리콘서트부터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버스킹 공연이지만, 편안하게 음악을 들려줄 수 있어서 제일 좋은...^ ^ 혁신필에서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함께 음악을 즐기고, 연주할 수 있음에 더 고마움을 느낍니다. 모두모두 좋으신분들...오래오래 함께하길 바래요 !
마이산 나들이 진안 마이산탑사. 산행은 어렵고, 30~40분거리의 산책 겸 다녀왔다. 집에선 50분거리정도. 평일이라 사람들도 적고, 어른들은 무료입장. 나만 3,000원 ㅎ 분수가 나오는데 멋있더라.ㅎ 좀 멀지만 이 풍경이 너무 예뻐서 찍어드린...^^ 항상 도움을 많이 주시는 부모님들. 늘 애써주심에 감사함을 느끼지만 표현은 잘 못하는..;; 애들 다 학교 보내고 신랑도 수업에 가고. 어른들 모시고, 가까운 진안으로 나들이 다녀오니 좋아하시는 것 같다. 더 없이 부족하지만, 이렇게라도 바람을 쐬어 드려서 다행이다^^
전주 동물원 나들이 벚꽃이 피는 4월의 봄. 주말 나들이를 전주동물원으로.... 많은 차량에 밀려 소리문화회관에 주차를 하였다. 걷다보니 소리문화전당도 너무 예쁘고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곳이었다. 유모차와 장애인들을 배려한 곳도 있어 인상깊었다. 긴 줄에 놀랐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빠졌다. 삼남매 우리는 가족모두 무료입장! 원래도 저렴한편이니 가족 나들이에는 좋은 장소이다. 본격 동물원 구경 ㅎ 자주 가고 싶은곳.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곳. 더 덥기 전에 한번 더 가봐야지ㅎ
한국도로공사수목원 2018.12.16. 답답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너무 춥지 않은 날씨인듯하여 가까운 곳으로 나갔다.한국도로공사 수목원. 집에서는 10분 남짓 걸린듯하다. 무료입장. 겨울이라 그런지 한산하였다. 잔디가 넓게 되어있어 아이들이 신이 나게 뛰어도 되고, 좋았다. 오빠가 태워주지 않는다고 우는 셋째.ㅎ다 하고 싶기만 한....;;ㅎ 이 곳은 핑크뮬리가 있던곳.색을 잃었지만 예쁘게 피었었겠지..ㅎ 유리온실에 들어가니 따뜻하고, 나무들은 향들이 가득했다. 오빠사랑 듬뿍받는 너..부럽고만...ㅎ 어느새 이만큼 큰 우리 첫째.아빠 따라 잡겠네~~ㅎ 예쁜 내 아가들과 ㅎ 따뜻한 봄이 오는 날...벚꽃이 피는 날 오면....더더욱 좋을 곳인듯하다. 하지만, 너무 심해만 지는 미세먼지에....갈 수 있을런지..걱정만....;;;
바이킹스 바이킹스 샤브샤브와 스시, 샐러드바를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다. 우리 셋째만 무료 ㅎ 많이 먹어~~ 스시나 회초밥이 먹을만 했다. 넌, 아이스크림이 맛이 있구나~ㅋㅋ 게장 비빔밥.배가 불렀지만 또 냠냠. 생각했던것 보다 음식의 종류가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였다.그리고 , 가격 또한 저 음식 종류에 비하면 비싸고,솔직히 직원분들의 응대도 친절도가 떨어졌던 것 같다. 다음번 방문은 하지 않을 것 같다.
스타양곱창 전주혁신점 혁신도시 안에 위치한 "스타양곱창" 양곱창을 좋아하니, 한번 방문해본 우리가족! 메뉴판.우리는 모듬구이를 주문했다. 평일이던 주말이던 여기는 요새 손님들이 많이 오는곳인듯하다.나이대는 다양하게^^ 가족으로 방문하여 아이들이 있으면 주먹밥을 서비스로 주시는데,아이들이 하나도 남기지 않고 먹었다는^^부모님의 마음까지 이해해주는곳인것같다~~ 야채와 함께 나온 모듬구이!먹기좋게 직원분이 잘라주신다~ 식감의 차이가 있어서 4가지중에 본인의 입맛따라 먹는다~^^각자 취향이 다른걸로~~ 볶음밥을 안먹을수없는^^싹싹 다 긁어먹었다ㅡㅋ 우리아들이 좋아하는 라면을 마지막으로^^ 개인의 입맛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것같다.내 입맛도 반반... 가족적인 분위기로 직원분들은 화기애애하고 친절함이 기억에 남는다~^^
닌텐도 스위치 렛츠고 피카츄 2018.11.17. 한달반 이상을 기다린 우리 첫째의 생일선물. 본인의 용돈을 모아 아빠께 납부하는도중 도착! 이게 좋으냐....;;라는 엄마의 말이 나오지만... 너가 좋다니...뭐 할말없는 엄마. 좋겠다.원하는생일선물 받아서 ㅎㅎㅎ 엄마는 게임을 몰라....^^;;;;
전북 119 안전체험관 2018.10.20. 전북119안전체험관. 임실군민체군관에 수영을 하러 온 김에바로 옆 119안전체험관 산책을 했다. 이미 관람시간이 마감이라 둘러보기로^^가을.참 좋다. 미니동물원.여러 조류와 토끼가 함께 있는곳!ㅎ 먼 나들이는 힘들지만 가까운곳에 단풍구경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소한행복이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