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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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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키즈등산화 너의 첫 등산화. 블랙야크 BK 보헤미안키즈 size 210 온라인에서 구입을 하려고 했지만, 사이즈도 잘 모르겠고, 직접 신어보지 않음 더 모를것 같아서 아빠랑 함께 오프라인에서 구입해서 왔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블랙야크키즈에서 구입.행사가격으로 구입을 해서 더더욱 좋았다.발목을 잡아주어서 무리없이 다녀올 수 있을듯. 산에 가기로 계획을 짜고 이렇게 함께 준비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오면서 구입해 온, 크리스피도넛 스펀지밥..^^ 맛있게 냠냠...달달하다...^^
S.H.일상 아기 천사. 잘때만큼은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작고 예쁜 너의 발.기억할께. 우는 모습..^^ 배고파서 우는거겠지?ㅎ 양손을 모으고 바운서에서 자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아빠 닮은 예쁜발..^^ 신생아패드로 안아보면 어떨까 싶어서 시도..^^ 처음에는 답답해 하더니...안은지 5분만에 잠듬^^;; 채은이모가 선물해준 저 꽃양말이 너무 예쁘다.. 접종날 신어볼까해서 꺼냈더니아직은....무리^^ 혁진이모가 선물해준 외출복 입고..^^엄마랑 접종 가던날.. 퇴원 후 B형간염 2처접종하러 엄마랑 나갔던 날..^^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어 감사한날이였다. 대기시간이 많았지만 그래도 첫 외출은 성공!^^ 16.06.02.
9주년.결혼기념일 05.24.우리의 9번째 결혼기념일. 이번해에는 가족 구성원이 늘어서 더 뜻깊은 기념이 되는것 같다. 아직 태어난지 22일째.점점 더 또렷해 지는 모습이 보인다^^ 언니와 동생^^우리 둘째도 이렇게 작고 귀여웠던 적 생각을 해본다.둘이 닮은듯한 자매.. 동생 태어나고도 부쩍 더 사이가 좋아지면서도 많이 부딪히기도 하는 남매..이젠, 셋이니까 더 사이좋은 남매들이 되길 바래.^^내 예쁜 아들, 딸.. 아빠가 좋은 너..사이좋아보이는 부녀지간..^^ 부스터에도 잠깐씩은 앉아있고, 배고프고, 기저귀가 아님 울지도 않는 순한 셋째라고..하자^^ 가끔은 손을 탄듯한..느낌이지만, 안아주면 포근히 잠도 잘 잔다..^^ 보통떄 같으면, 외출해서 식당을 갔겠지만...이번에는 족발 주문으로 파티..^^ 소소한 일상이지만..
집으로 온날. 2016.05.02.예정일보다 일찍 만난 너. 너를 만나고, 보름 남짓 지나서 집으로 돌아왔다. 새로운 곳에서의 적응중.^^작고 예쁜 셋째. 우리가족이 모두 모여 나와 셋째의 컴백홈을 환영^^고마워~ 흑백모빌은 아니지만, 조리원에서 만든 모빌 친구들..^^잘 지켜줘~ㅎ 곤히 잠든 셋째옆에우리 예쁜 둘째~아직은 작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훌쩍 커버린 우리딸..^^ 다같이 모여 한컷..내모습은...음.좀 그렇지만...그래도 기념!ㅎ 우리 셋의 동침..ㅎ 여자들끼리만 자는 방으로 선택했는데, 다음날부터 둘째는 아빠하고의 잠을 선택했다..ㅎ(시끄러웠던거지..^^;;;) 필립스수유등의 한몫한다...기저귀 갈때나 수유할때 너무 유용히 잘 쓴다...^^ 첫날...잠을 거의 못 이뤄서...다시 조리원천국이 생각났던 밤..
학교운동회 2016. 학교운동회. 4월의 마지막날.학교운동회가있던날.토요일에 하는 운동회라 가족들이 많이 참석을 하였다. 2학년의 공굴리기. 청팀이 이기고 각자반의 자리로 이동중...^^ 각자 반에 앉아서 다른경기 구경도 하고, 아이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아이들의 모습들은 모두 천진난만하다..더운날씨에도 열심히인 아이들. 개인달리기.열심리 날아서 뛰는 너.^^결과는....음...잘했어!ㅎ 오빠의 운동회 참석 중인 동생.^^지겨울만도 하지만, 모래놀이도 하고, 물도 마시며...꿋꿋이 그네도 타며..종종 물었다.청팀이 이겼어?백팀이 이겼어?라며...^^ 만삭...의 내 모습..^^예정일은 보름남짓 남겨놓고..몸은 힘들지만 학부모의 본분을 다하며...의자에 앉아서 쉬면서 관람도 하고...(이날, 이후 이틀 후...우리..
삼성라이온즈파크_스윗박스 2016.03.26.삼성라이온즈파크가 새 개장을 하고 처음 방문을 하게되었다. 시범경기 삼성 vs SK 신랑회사에서 제공되는 표에 당첨이 되어 가게된 스윗박스 관람석.스윗박스는 룸으로 되어있어서 단체가 관람할수 있는곳. 지하철을 타고 가려다가 차를 가지고 왔더니 역시나 주차대란...주차를 하려며 일찍 가던지....주차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왠만해선 지하철을 이용하는게 제일 좋음.....대공원역 2번출구. 해맑을 아이들의 모습..혹시 추울까봐 챙긴 담요^^ 관람석에서 바라본 구장.개장한터라..깨끗하고 좋아보이네^^ 바로 정면으로 보이는 전광판.화질도 더 좋아지고...^^ 딸과 관람석에 앉아서 기념!^^ 멋진 내 아들^^ 스윗박스는 이렇게 룸으로 되어있고,쇼파,그리고 냉장고,TV 까지 구비되어있다..
대구박물관 2016.3월.새학기가 시작이 되고 비가 온 뒤,언제 추웠냐는듯 봄이 찾아왔다. 이런날씨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이들과 바로 앞 대구박물관으로 나섰다. 평소에는 정말 많은 가족들로 북적거렸는데, 오늘은 정말 조용했다. 오늘, 아빠와 함께 킥보드 타기!날씨가 너무 좋으니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신나게 아빠부터 출발..ㅎ 몇바퀴 돌더니 그새 목이 마른 아이들.매점에서 아이들은 아이스크림, 우리는 아이스커피 한잔씩. 조용하고, 여유롭게 오후를 보냈던 적이 오랜만인지...좋은 시간이였다. 앞서거니 뒤서거니,아빠가 먼저...내가 먼저...할것없이 기분좋게 타는 모습이 너무 예뻤다.한동안 겨울에 묵혀져 있던 킥보드가 또 빛을 발하는구나~^^ 임산부 엄마는 찍사노릇하며 편안히 쉬고...^^ 여유롭게 손까지 흔드는 ..
5세 서정 발표회 5살.너의 첫 발표회.너무너무 설렌다.너가 설레는만큼 우리도...설레는 밤. 2015.12.17.호두까끼인형 작은발표회. 벌써 학부모님으로 꽉 채운 강당. 어른들도 함께 해주어서 더 뜻깊었던...딸바라기 아빠의 참석까지...정말 행복한 우리딸...^^의젓하게 오빠도 관람해주고... 7세 아이들의 졸업발표회 겸...아이들이 정말 또박또박 말하는 것 조차 너무 예쁘다. 4세 아이들의 안나와 올라프...너무 귀여워서 다들 함박웃음..^^ 엄마와 함께 하는 4세 아이들의 공연도 너무 예쁘다.말없이 우는 4세의 모습에 너무 안쓰러우면서도 추억이라고.....ㅎ 6세 아이들의 핸드벨공연... 드디어 우리 딸..5세의 코앤코 '해적' 나오면서부터 너무 해맑게 나오니....ㅎ 뒤에 서서 자기 자리를 정말 멋지게 빛내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