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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동야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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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th_백운동 야영장 가을이 오기 전에...딱 일년만에 캠핑장을 찾았다. 그동안 우리 막내를 위해..못 오던 캠핑..엄마찬스로 오게 되었다. 2016.08.27. 가까운 백운동 야영장을 찾았다. 오자마자 사이트를 만들고, 떡볶이와 순대로 점심을 먹었다. 전과 다르게 백운동 야영장이 공사를 마쳤다.차량이 들어올 수 없어서 짐을 옮기는것이 제일 힘들었었는데, 자동차를 주차하고 옮기는게 쉽도록 사이트를 새로 구축하였다. 우리 자리도 명당 자리.A- 갑자기 추워져서 발에 물만 담고 놀기.그래도 아이들은 즐겁기만 하다^^ 포도 두알씩 입안에 넣고는 개굴개굴...놀이 ^^귀엽다. 캠핑의 먹거리는 당연 고기.^^맛있게 구워구워 먹고, 여러가지를 먹어도 크게 배부르지 않고 이야기 나누는 저녁시간이 즐겁기만 하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16th_백운동야영장 10월의 첫 캠핑. 가을날씨.떠나기 좋은날.백운동 야영장으로 발길을 옮겼다. 집에서 한시간남짓한거리. 국도길을 달리다보니 어느새 도착. 들어오면 바로 차량확인후, 안내해주신다.친절하시고, 쾌적하다.라는 느낌이 드는곳이다. 입구에서 확인후, 개인짐을 모두 차량에서 내린후, 예약한 사이트 확인한 뒤 손수레를 이용하거나 직접 옮겨야한다.그리고는 차량은 아래에 주차를 하고 걸어와야한다.대략 걸어서 5~6분정도인듯. 우리사이트는 A8조금 높은곳이라 짐을 옮기기 힘들었지만, 사이트는 마음에 들었다. 배고픔을 달래기 위한 점심 겸 간식.피코크 어묵이 들어있는 국물떡볶이.요새 캠핑다니면서 피코크 제품에 홀릭중...간단하면서도 맛이 정말 꽤 괜찮다. 이것도 좋은제품 중 하나. 예쁘게도 기다리는 우리 아이들^^개구장이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