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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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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여름휴가] 셋째날_비발디파크 쉐누뷔페 아침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비가 오고 있었다. 이때, 태풍이 온다고 했을때이긴하다. 아쉬운 마음에 우리가 지냈던 체리동.앞의 전경이 탁 틔어있어 좋았다!^^ 아침에 모든 준비를 하고, 체크아웃의 시간은 11시. 아침은 비발디파크 내에 있는 쉐누뷔페.장점은 오전 7시30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보통은 10~10:30이면 조식이 끝나 아침이 더 피곤하고 힘든점이 있는데 이곳은 여유로워서 좋다~^^ 여러가지 반찬이 생각보다 많았다.양식위주가 아닌, 한식과 양식의 조절음식이 좋았다.황태해장국과 김치콩나물국도 시원하게 맛있었다. 키위주스와 자몽주스.색깔만큼 맛있다^^ 뒤늦게 빵을 맛있게 구워서 혼자서도 잼을 잘 발라먹는 아이들^^ 조용히 배부르게 음식을 잘 먹었던것 같다.11시 전에 들..
[2015 여름휴가] 둘째날_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여름휴가둘째날.채비를 하고는 출발. 아침날씨가 꽤 좋았다.햇살도 어느정도 있고, 각자 준비물과 모자등을 챙기고, 걸어서 갔다.주차장이 붐빌까봐 걸어갔는데, 그냥 차를 가지고 가도 될 것 같았다. 오션월드 입구에서 기념컷!시작!ㅎ 처음에는 무겁고 짐이 되어서 카메라를 꺼내지 못하다가둘째가 잠이 오고 약간춥다고 해서 쉬는 타임!ㅎ 야외락커를 사용하면 이렇게 물건을 가져오기 편하는 장점이 있다.근처에 그늘도 있고, 잠시 이렇게 따뜻하게 몸은 녹이면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슬라이드 타러 가는 젊은이들^^사뭇 벌 서는 느낌의 장면이지만,나도 조금만 더 어리고 체력이 되면 한번 타보고 싶은^^신이나 보이는 젊음이 보기 좋았다! 금새 일어나서 오빠나 할머니에게 가자고 일어난 딸. 바로 근처에 튜브공기주입하는 곳이 있다..
[2015 여름휴가] 첫째날_남이섬 2015년 여름휴가. 8월말에 시작된 본격 휴가.어른들과 시간이 맞아 함께 다녀온 여행이였다. 비발디파크.우리의 2박3일을 체리동에서...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12시경...대기번호 77번.오랜대기시간으로 방을 배정받았다. 점심을 비발디파크 근처 중국집에서 해결하고,한시간 남짓 달려 남이섬으로...^^연애할때 오고선 거의 10년만에 우리 가족과 어른들과 함께 오니 더 즐거움이!^^ 별것 아닌 배이지만, 배를 타고 이동하는것에 신기함을 느낀 우리 아이들.시원한 날씨라고 생각했는데, 햇빛이 강한편이라 더위를 느낄 수 있었다.배에서 강바람을 느끼는 시원함이 좋았다. 연애할때 타봤던 플라이피쉬..ㅎㅎㅎㅎ시원함을 느낀다..지금은 탈 수 없다는 신랑...ㅋㅋ 예쁜 우리 아이들^^ 남매! 남이섬 인증!ㅎㅎㅎ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