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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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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90일 아라의 일상.너희들 사소한 모습에 엄마도 웃고, 행복해^^ 엄마의 빨래를 묵묵히 도와주는 40개월 마루.^^ 어느순간부터 말안해도 엄마가 빨래를 널고 있으면 와서 함께....동참!ㅎ 기특한 아들.^^ 아빠보다 백배...낫다..ㅋ 이제 400일이 다 되어가는 아라. 왠지모르게 아라는 눈치가 빠른건지, 말을 잘 알아듣는건지, 내가 행동하지 않고 말만해도 잘 알아듣고. 이젠, 사진기만 가져와도 저런 포즈,해주네요^^;;;;ㅋㅋ 예쁘게 찍어주세요..! 라는 말인듯한데. 아라손은 머리에서 이마. 결국은 눈까지..ㅋㅋㅋㅋㅋ 손가락 하나를 자유자제로..ㅋ 참... 이런 사소한 행동.웃음에 또 엄마는 행복을 느낍니다..^^ 오랜만에 트램폴린(방방)을 거실로 내어주었더니.. 정말 자유자제로 잘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네요^^ 두아이를 생각해서 큰사이즈로 트램폴린(55인치)을 구입했..
[구미 맛집] 금오성 (금오산관광호텔 중식당) 벌써 작년사진.^^; 제 생일 겸 크리스마스, 연말...등등해서 나간 외출..^^ㅎ 금오산관광호텔 중식당..."금오성" 전에는 열빈이라는 이름이였는데 바뀌였다고...^^ 맛있다는 입소문에 집에서는 멀지만 갔다왔어요! 음식 나오기 전부터 포크로....벌써 먹기시작하는 마루군!ㅎㅎ 배가 많이 고프긴 하는구나...^^ 이제는 유아의자에 앉지 않으려는 마루군... 어른의자에도 이제 제법 의젓하게 앉아있답니다...^^ 이때가 제가 임신 9개월즈음이 되겠네요...ㅎㅎ 한창 많이 먹고, 음식이 땡겼다는....^^ 깐풍새우!^^ 맛이 좀 독특하면서 아주 맛있었어요... 새콤한 맛도 나고...울 마루군도 넘 잘먹었어요... 갈릭도 구워져서 나오고...ㅎㅎ 이젠 메콤한맛도 꽤 즐기는 마루군이네요..ㅎㅎㅎ 신랑이 주문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