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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와나뭇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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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나들이] 일요일. 23개월상빈이와 함께한 금오산 나들이(구미금오산) 주말에도 출근해야한다는 신랑. 오전 내내 상빈이랑 뒹굴거리다가 생각보다 일찍 퇴근한 신랑과 함께 나들이~^^ 구미에 온지 3년이 다 되어 가는데...금오산....처음 가봤답니다..ㅋㅋㅋㅋ 저희 동네랑 거의 먼곳이라....^^;; 금오산 주차장에 차를 대고 산쪽으로 올라가는길.^^ 상빈이는 아빠한테 목마타고는 사진 찍겠다고....ㅎㅎㅎㅎ 높은 나무가 양쪽으로 되어있어 정말 시원하고 탁 트인게.... 역시 자연이 주는 시원함은 좋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길따라 올라가면서 상빈이는 물에 정신이 없답니다..ㅎㅎㅎ 임산부를 배려한 금오산 케이블카 타기!ㅎㅎㅎㅎ 이제 제법 배가 나온듯하죠???ㅋ 저...임산부 맞답니다...ㅎㅎㅎㅎ 우리가 사진을 찍고 있으면 자기도 찍겠다는 상빈이... 포즈부터....취해주는데..
제주여행 4일째_선녀와나뭇꾼 선녀와 나뭇꾼~ 제주에 어른들의 추억을 되짚어 보는 곳이 있다하여, 시부모님을 위해 넣은 곳~^^* 처음 들어가면 서울역~부터 있다...^^* 기차타고 추억속으로 고고씽~ㅎㅎ 옛날 다이얼 돌리는 검정 전화기에 대고 "여보세요~", 저건 뭐라고 하지?!!ㅎ오줌싸면 쓰고 가는 것,,,아닌가??!^^;;; 여러가지 물건들, 성냥, 전화기, 가방, 등등....없는게 없다~~ㅋ 난, 공주한복 앞에서...ㅋㅋ색동저고리, 옛날에는 참 촌스럽기도 하고, 형형색색,,,여러가지 한복의 종류도 많다~~ 달동네 가는길~~ㅋ여러가지 먹거리들을 실제로 팔고 있다..고소한 부침개 냄새~~^^ 노래방 기기를 들여놓고, 한곡에 1000원을 받는다...그건 좀....심하네...ㅠ 동동구무루.....ㅋㅋㅋ 옛날 사는 집~밥그릇 놓는 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