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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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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_운문산자연휴양림 22번째 캠핑.여름의 끝자락에서 급하게 간 운문산자연휴양림. 아이들의 개학이 얼마남지 않아서 고민해서 고른 가까운 청도. 1야영장 109번사이트.선택할 곳이 거의 없었다.아쉬운 마음에 다녀왔는데.....결국..좋은곳은 아니였다.^^;; 사이트를 구축하고 밥을 거르고 출발을 해서밥과 간단히 먹였다. 목공예체험하는곳이 있어 두 아이 모두 체험결정. 10분정도면 완성.단점은 밑에 내려가서 따로 금액영수증을 가지고 와야한다는점이다.체험하는곳에서 바로 받았으면....덜 힘들것같다.아이들은 만족하는 목공예처험.도마나 솟대만들기도 있다. 1야영장과 2야영장 사이에 있는 물가.안은 꽤 깊게 보였다.날씨가 많이 차가워진상태이고 물놀이 용품을 가지고 가지 않아서 발에 물만 담그고 쉬었다. 물이있는곳에는 사람은 늘 있다.물..
21th_소백산남천야영장 방학 겸.오랜만에 친구네와 함께 여름캠핑!소백산 남천 야영장. 일찍 출발해서 왔더니정리하고 있는 사이트도 구경하고 미리 자리 탐색을 할 수 있었다. 우리가 묵었던 A-11.A-18두 가족이 함께 하기에 정말 딱이였던 곳. 미리 도착한 우리는 사이트 구축하는 사이에 아이들끼리 물놀이 시간.ㅎ 남천야영장의 장점이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친구네도 함께 합류! 간단히 점심을 라면으로 먹이고^^ 음악을 듣기에 필요한 아이템. 셋이서 즐기는 물놀이! 풀옵션야영장.우리사이트 위로 한참 올라가면 모든게 갖춰져있다. 중간에서 찾은 물놀이장.여기에서는 잘 놀다가도 이제는 나름 물고기 잡이 놀이로 전향.ㅎ 삼촌과 아이들 아빠..그리고 나도 함께 동참 ㅎㅎㅎ재미있다.^^ 물놀이 후 헹굼 후 탈수까지 마..
20th_덕유대야영장 2015년 첫 여름 캠핑. 바쁘게 일했던 신랑이 주말에 낸 시간..오랜만의 캠핑이라 설렌다. 작년 가을에 이어 두번째 방문하게 된 덕유대 야영장.이번에는 제 1야영장이다. 대구에서 출발을 11시에 했지만, 여름휴가를 즐기려는 인파로 인해 국도와 고속도로를 함께 달려 3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얼른 사이트를 구축하고는배가 고픈 아이들과 우리는 라면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벌써 래쉬가드로 갈아입고는 아빠와 함께 계곡으로 떠났다.신이난 우리 아이들.. 차가운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좋은 표정을 숨기려고 하지만...즐거워보이는 너희의 표정.^^ 하트 돌멩이를 찾았다고 하더니..이거였구나!ㅎ 더운 대구만 벗어나도 이렇게 시원한곳에 있으니 너무 좋았다. 아빠모자와 아빠 선글라스..^^개구장이! 남녀노소 할것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