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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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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맛집] 깡촌흑돼지 2019.01.06. "깡촌흑돼지" 워낙 제주에는 생고기집이 많다. 이번 고기집은 숙소와 가까운 곳을 찾았고, 이른 저녁시간을 할 수 있는 곳을 선택했다. 고기를 직접 모두 구워서 주신다.아이들이 있으니 따로 구워서 가져다 주시고,맛은 괜찮았고, 매운맛도 김치찌개도 좋았다. 아쉬운 점은 직원분들이 현지인이 아니라 소통이 어려워 다시 사장님을 또 불러야 한다는점..가격적인면에서 제주의 관광지의 비싼면이 느껴졌다.
[제주 맛집] 해녀잠수촌 2019.01.06. 아침으로 선택한"해녀잠수촌" 날씨가 조금 추운느낌이라 선택한 아침.공항 근처라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곳 인듯하다. 계란프라이를 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은곳. 밑반찬과 생선구이. 전복물회. 보말미역국. 전복뚝배기. 회국수. 가격은 조금 비싼듯.개인적인 입맛으로 따지면 전복뚝배기>회국수>보말미역국>전복물회 전복물회가 시원했지만야채비율이 너무 많고 전복이 조금밖에 없었다는점이 아쉬웠던....ㅎ 공항근처 식사하기 무난한집인듯.
[제주 맛집] 서광고깃집 2019.01.03. 서머셋 근처, 식당을 찾았다.꽤 괜찮은 고깃집"서광고깃집" 제주에 오면 생고기 먹어줘야지~ㅎ 사람많은곳은 싫어하는 우리가족.5시쯤으로 방문했더니 우리가 첫 저녁손님. 삼겹살과, 가브리살. 맛있게 구워진다.진짜 군침돌아~ 찍어먹는 장~좀 짤것같아도 그렇지 않은..너무 맛있어~ 아이들이랑 함께 가니센스있게 계란찜~주시고^^우리가 먹던 계란찜과는 조금 다른맛~참기름이 들어가서 그랬던듯!감사히 맛있게 먹었다~ 아쉬워서 주문한 목살.^^ 아들과 신랑이 좋아하는 김치찌개도 주문^^ 냉면도 주문하니사장님이~다 드실 수 있어요?;;;ㅋㅋㅋ 거의 남기지 않고 다~~너무 맛있게 먹었다. 관광지라서 붐비는 식당도 많지만,이 고깃집은 정말 잘 선택한 곳! 오설록이나 신화월드 근처 맛집으로 인정!
[제주 맛집] 섭지코지로 2019.01.02 저녁으로 먹은"섭지코지로" 자리는 생각보다는 협소했다.우리가 인원이 5명이라 대기를 했어야하는데, 착하신 손님분이 양보를 해주셔서 잘 앉을 수 있었다.^^ 딱새우회가 먹고싶어서 가게 된 곳. 나오자마자, 감탄을....ㅎ하지만, 곧 아이들이 다 먹어서 정작 우리는 많이 먹지 못했지만..너희가 맛있다면,,,,괜찮아 ;;;;;ㅋㅋㅋㅋ 돔베고기 정식을 2인을 주문하면,저렇게 큰 고등어 구이가 함께 나온다.아이들과 먹기도 좋은 식당. 딱새우머리는 라면 또는 버터구이로 선택이 가능하다.우린 당연히 라면^^ 맛도 최고.ㅎ 섭지코지에서 찬 바람을 맞고,배도 고팠을 시간에너무 맛있게 먹었다. 섭지코지 맛집으로 인정!
[제주 맛집] 우동가게 2019.01.02 아침 겸 점심으로 선택한남원의 "우동가게" 오픈시간에 맞춰 갔더니 우리가 첫 손님.그 뒤로도 식당은 만석. 기존의 메뉴에서 새로 메뉴를 추가했다고 한다.첫 시연하는날이라고해서 한개한개 설명도 함께 해주셨다.^^ 도리텐 가케우동(다뜻한우동) 1개텐푸라 붓가케우동(차가운 다시에 비벼서 먹는 우동) 1개카레덮밥 2개 이렇게 주문. 작은그릇을 두어 반찬을 먹을만큼 담아서 먹으면 된다.앞 그릇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서 필요한만큼 쓰면될듯. 카레덮밥은 귀여운 스누피로 준비되어 나오고, 맛도 일본카레맛이 역시.!가케우동과 붓가케우동도 면이 정말 탱탱한게 먹는내내 감탄하고 먹었다.튀김과 주먹밥도 꿀맛. 일본을 갈 이유 없겠다며 농담도 하며든든하게 식사를 마쳤다. 숙소에서 동선을 생각해서 찾은 식당이였..
[제주 맛집] 순전이 해녀김밥 2019.01.01 제주에서의 첫 끼니. 원래 가려던 곳이 1일 휴무라서,가게 된 곳. "순전이 해녀김밥" 브레이크타임 PM 14:00~15:00쉬는타임이라,기다렸다가 주문을 했다. 우리가 주문한,해녀김밥, 전복김밥, 전복해물라면, 그리고 오징어튀김. 제주 도착 후,워낙 배가 고파서 그런지 꿀맛같이 다 먹고~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전복김밥이랑 오징어튀김이 제일 맛있었다^^함덕 근처에서 간단히 먹기 좋은 음식점인듯~
[제주여행] 해비치호텔제주.해비치호텔제주수영장.소라횟집 (14.09.01.) 점심을 먹은 후 이동한 해비치호텔 제주. 아가씨네 가족이 머물고 있는곳으로,물놀이를 하기 위해 이쪽으로 이동. 호텔이 조용하고, 깔금한게 너무 좋았다.ㅎ 들어가서 보이는 풍경. 우리나라 같지않는....그림같은곳^^진짜 멋있었다.......ㅎ 퍼들점퍼에...보행기튜브에..여러개도 입고....물놀이 시작!ㅎ 아빠 등에 업혀서 수영하는 아들...4살이나 7살이나 넌 아직은 물에대한 무서움이 있는건 당연한듯^^ 엄마랑 놀기!ㅎㅎ물을 얼마나 좋아하던지.....^^ 아빠랑 잘 노는 우리 후야!ㅎㅎ 혼자서도 수영 즐겨보기....얼굴 넣고는 도저히 못하겠다...;;;;물.....나도 무서움을 잊어야하는데 쉽지않네.....ㅡㅡ;; 여기서 일하는 사람같은 저 표정은;;;ㅋㅋㅋ머지...^^ 우리식구....물에서 열심히도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