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트램폴린

(2)
D+390일 아라의 일상.너희들 사소한 모습에 엄마도 웃고, 행복해^^ 엄마의 빨래를 묵묵히 도와주는 40개월 마루.^^ 어느순간부터 말안해도 엄마가 빨래를 널고 있으면 와서 함께....동참!ㅎ 기특한 아들.^^ 아빠보다 백배...낫다..ㅋ 이제 400일이 다 되어가는 아라. 왠지모르게 아라는 눈치가 빠른건지, 말을 잘 알아듣는건지, 내가 행동하지 않고 말만해도 잘 알아듣고. 이젠, 사진기만 가져와도 저런 포즈,해주네요^^;;;;ㅋㅋ 예쁘게 찍어주세요..! 라는 말인듯한데. 아라손은 머리에서 이마. 결국은 눈까지..ㅋㅋㅋㅋㅋ 손가락 하나를 자유자제로..ㅋ 참... 이런 사소한 행동.웃음에 또 엄마는 행복을 느낍니다..^^ 오랜만에 트램폴린(방방)을 거실로 내어주었더니.. 정말 자유자제로 잘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네요^^ 두아이를 생각해서 큰사이즈로 트램폴린(55인치)을 구입했..
[트램폴린] 30개월 마루군의 활동을 도와줄 바투스포츠 55cm..방방~키크는데도 도움되겠죠?^^ 울 마루군. 요새 너무 활발한 활동영역에....깜짝깜짝 놀란답니다....^^;;; 시간 상관없이 뛰어다니고, 노는 아들때문에.... 아파트 사는 우리....집.... 밤 11시에 밑에집에서 호출왔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 어찌나 미안하던지......밑에집은 아직 작은 아기가 있어서 더 조심스럽더라구요... 그래서,,,,신랑과 협의 후 방방~트램폴린을 구입해 주기로 했답니다. 검색 후 저렴하고 쉽게 구할수 있는 제품이 있지만.... 아이의 안전을 고려한 바투스포츠 트램폴린을 구입하기로 했죠! 근데, 모두 품절.....카페에서 공구도 잘 하던데....물량이 많이 없어 공구도 잘 안하더라구요. 몇일을 기다려기다려 카페에 뜬 공구를 보고 얼른 구입했답니다. 48cm을 가장 많이 구입하시던데, 신랑이 가격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