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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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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th_덕유대야영장 나뭇잎이 색색의 옷을 입기시작하는 10월. 덕유대 야영장. 선착순이였던곳이 예약제로 바뀌었다고 한다.역시 7야영장은 유일하게 전기가 사용되는곳이라 그런지 대형텐트와 카라반 등 많은 사람들이 벌써 와 있었다. 우린 5야영장. 덕유대 야영장 5-6 너무 좁은곳.;;;우리사이트 앞뒤는 넓고, 중간자리라서 자리가 많이 비좁다.추천하지 않는 사이트...^^;; 좁은듯해도 우리 식구는 적당히 다닐수 있는곳이라 다행...다음번에는 다른가족과 함께 와서넓게 사용할수 있게 예약을 해야하는 팁을 알게되었다. 피코크 신당동 떡볶이.육수와 라면사리, 떡, 오뎅, 양념이 모두 들었다.맛은 보통~^^ 아이들의 밝은 모습..^^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헤드렌턴.3개에 건전지까지 들었다.가격은 12,000원정도...진짜 가격대비 최고...
16th_백운동야영장 10월의 첫 캠핑. 가을날씨.떠나기 좋은날.백운동 야영장으로 발길을 옮겼다. 집에서 한시간남짓한거리. 국도길을 달리다보니 어느새 도착. 들어오면 바로 차량확인후, 안내해주신다.친절하시고, 쾌적하다.라는 느낌이 드는곳이다. 입구에서 확인후, 개인짐을 모두 차량에서 내린후, 예약한 사이트 확인한 뒤 손수레를 이용하거나 직접 옮겨야한다.그리고는 차량은 아래에 주차를 하고 걸어와야한다.대략 걸어서 5~6분정도인듯. 우리사이트는 A8조금 높은곳이라 짐을 옮기기 힘들었지만, 사이트는 마음에 들었다. 배고픔을 달래기 위한 점심 겸 간식.피코크 어묵이 들어있는 국물떡볶이.요새 캠핑다니면서 피코크 제품에 홀릭중...간단하면서도 맛이 정말 꽤 괜찮다. 이것도 좋은제품 중 하나. 예쁘게도 기다리는 우리 아이들^^개구장이 딸..